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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에탄올로 소독, 잡균을 없앤다. 내용물을 모두 꺼내고 젖은 행주로 냉동실 내부를 깨끗이 닦는다.
그리고 마른 행주에 탄올을 적셔서 구석구석 닦아 소독한다.
 
냉장실
물기가 없도록 마른 천으로 닦는다. 내용물과 떼어낼 수 있는 것을 모두 떼어낸 후 주방용 세제를 묻힌 행주로 구석구석 깨끗이 닦고 물에 적신 행주와 마른 행주로 번갈아 가면서 닦아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마른 행주에 에탄올을 묻혀 닦고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닦는다. 떼어낸 선반이나 도어 포켓은 스펀지나 헝겊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은 후물로 씻어 낸다.
선반의 모서리 부분은 면봉에 에탄올을 묻혀서 닦아낸다. 햇빛이 드는 곳에 놓아 건조시키면 살균효과까지 있어서 좋다.
 
야채실
습기가 차지 않도록 주의한다. 냉장고로부터 분리하여 세제로 깨끗이 닦고 물로 헹군 후 에탄올로 닦아 살균한다. 빛이 드는 곳에 놓아서 완전히 건조시킨다.
 
도어패킹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수시로 닦는다. 도어패킹 부분은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수시로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평소에 패킹의 윗 부분과 아래쪽까지 꼼꼼하게 닦아준다. 패킹에 때가 생겨 잘 지워지지 않을 때는 물로 탄산수소 나트륨을 적신 다음 헝겊에 묻혀 문지르면 때가 잘 지워진다.
 
냉장고 표면
암모니아수를 희석한 물로 닦는다. 냉장고 표면의 때는,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부드러운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닦으면 말끔히 없어진다.
티백, 커피 찌꺼기로 냉장고 악취제거하면 커피 찌꺼기를 햇볕에 말려서 사용하면 냄새를 흡수할 뿐 아니라 향까지 더 강해져서 어디든
두어도 좋다.
여과지째로 말려서 끈으로 묶은 커피 찌꺼기나 우려 먹고 말린 과일 티(tea)를 냉장고 곳곳에 넣어주면 2∼3개월 효과가 지속된다.
 
냉장고에 서리가 많이 끼었을 때
냉장고에 서리가 많이 끼는 이유는 문 안쪽에 있는 고무패킹이 늘어나는 등 문의밀폐가 불완전해서 외부 공기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문에 틈이 생겼을 때는 신문지를 접어 셀로판 테이프로 붙이는 응급조치를 한다.
 
냉장고에 보관한 야채가 시들어 버렸을 때
냉수에 레몬즙을 떨어트린 후 야채를 잠시동안 담근다. 특히 금새 시드는 채소에이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다. 냉장고에 너무 오랫동안 보관해서 많이 시들었을 때는 절임에 사용한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더 나빠지는 식품이 있다. 감자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게 되고 무는 투명하게 변하며 바나나는 검게 변색된다. 또한 통조림은 그 자체가 장기 보존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마요네즈는 섭씨 9도 이하에서 분리되기 쉬우므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토마토와 뿌리채소(감자, 무, 당근)등도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크리닝 품목
크리닝 가격 소요시간
일반냉장고 500리터이하
60,000원 약 1시간 30분
김치냉장고
40,000원 약 1시간
양문형 냉장고 600리터이상
80,000원 약 2시간
※오염정도에 따라 작업시간 변경될수 있습니다
고온약품스팀살균소독, 향균처리, 냄새제거, 찌든때, 곰팡이균제거
냉장고 내/외부 살균, 소독 크리닝
 
1차진행 접수 후 청소 전문인이 방문하여 전문인이 방문하여 크리닝 작업 해드립니다
2차진행 고객 불만족시 2차방문하여 재크리닝 작업해드립니다
3차진행 2차 재작업후 고객불만족시 크리닝 비용전액 환불해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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